든든하고 세심한 산후조리에 감동받았어요. 평택 산후도우미
지인 추천으로 친정맘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게 되어 이용하게 되었어요.
서비스 시작 전날에 관리사님께서 먼저 연락을 주셔서 산모 컨디션이랑 아기 상태를 꼼꼼하게 물어봐 주셨는데 그 부분부터 정말 신뢰가 갔어요.
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이사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던 상황이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걱정을 덜게 되었어요.
저희 아기가 심잡음도 있고 설소대가 짧아서 병원에 갈 일이 잦았는데 갈 때마다 관리사님이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부터 병원에서 어떤 걸 물어보면 좋은지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든든하고 안심이 되었어요.
관리사님께서 예전에 보육교사로 일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첫째 아이도 정말 잘 봐주셨어요. 아이들에게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동요도 자주 불러주셔서 아이들이 편안해하는 모습이 느껴졌어요.
식사도 제가 먹고 싶은 메뉴를 물어봐 주시고, 정성스럽고 깔끔하게 준비해 주셔서 편하게 잘 챙겨 먹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챙겨주시고 세심하게 케어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어요. 잠깐 외출할 때도 관리사님께서 아기 사진과 지금 뭐 하고 있는지 문자로 보내주셔서 덕분에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었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아쉬웠던 20일이었고 다음에 셋째가 생긴다면 또 이번에 만났던 관리사님을 만나고 싶어요.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주변에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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