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우리 가족에게 선물 같았던 3주, 임미숙 선생님 감사합니다♥️

5살 터울로 둘째를 출산하고, 제왕절개 후 일주일 입원, 조리원에서는 일주일 내내 젖몸살로 힘든 시간을 보내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둘째니까 괜찮겠지, “발로 키우지 뭐”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산후관리사님 도움은 생각도 못한 채 양가 어머님들 도움으로 조리를 하려 했는데… 그건 저의 큰 착각이었어요ㅠㅠ

둘째를 돌보며 예민해진 첫째 케어에, 계속되는 젖몸살까지 겹치면서 결국 급하게 산후관리사님을 알아보게 되었고, 정말 기적 같은 타이밍에 친정맘을 통해 임미숙 산후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미 아이가 태어난 후라 연결이 어려운 곳이 많았는데, 마침 다른 가정 일정이 끝나는 시기와 맞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순간이 지금 생각해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처음에는 “아이만 잘 봐주셔도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선생님께서는 오시자마자 따뜻한 미소로 산모 케어부터 시작해 둘째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돌봐주셨어요. 가족보다 더 정성 어린 손길이었습니다.

특히 첫째가 동생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많이 예민해져 있어 그 부분이 가장 힘들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첫째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헤아려주시고 따뜻하게 다독여 주셨어요. 그 덕분에 아이는 점점 동생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지금은 동생을 무척 아끼는 언니가 되었답니다. 지금도 가끔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찾을 정도예요☺️

조리 기간 동안 산모는 무조건 쉬어야 한다며 제 몸 상태도 수시로 체크해주시고, 모든 걸 대신해주시려 했던 그 마음… 언니처럼, 엄마처럼 챙겨주시던 모습이 지금도 큰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때 만약 혼자 조리를 했다면, 아마 지금까지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선생님의 도움 덕분에 저는 잘 회복할 수 있었고, 둘째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으며, 첫째는 동생을 사랑하는 멋진 언니로 자라주고 있습니다.

가족이 아닌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 깊은 사랑과 돌봄을 받은 시간은, 관리사님과 함께한 그 3주가 처음이자 가장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따뜻했던 시간과 마음을 오래 기억하며, 평생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큰 위로와 사랑이 되어주신 임미숙 관리사님과 친정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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