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산후도우미 친정맘 좋은 선택이었어요. 강력추천
늦은 나이에 초산이라 아는 것도 없고 걱정만 많은 엄마예요. 출산 후에 우울감도 있었고 걱정도 많아서 잠도 잘 못 자는 상태였어요. 조리원에서 장이 약한 아기라 기저귀 발진이 생기고 집에 와서 며칠 만에 아기 태열이 많이 심해져서 예민해질 때로 예민해져 있는 상태였어요.
제가 도우미 이모님께 바라는 건 하나, 아기 케어만 확실하게 잘하시는 분으로 부탁드렸어요. 다행히 저는 회복이 빠른 편이라 잠만 잘 자면 괜찮았거든요.
친정맘에서 오신 이모님은 처음부터 제가 맘 편하게 쉴 수 있게 계속해서 신경 써주셨어요.
아기에게도 매번 말 걸어 주시고 노래 불러 주시고 깨어 있는 시간에는 터미라던지 촉감놀이를 해서 아기랑 놀아주시고 태열도 계속 신경 써서 한 시간에 한번 수딩젤이며 크림도 챙겨서 발라 주셔서 태열도 거의 잡힌 상태예요. 엄마인 저도 그렇게 자주 신경 써서 챙겨 주지 못했어요.
항상 제가 힘들까 봐 아침에는 엄청 일찍 와서 아기를 봐주시고 아기가 뱃구레가 작아서 분유도 한 번에 100을 못 먹었는데 천천히 분유랑도 늘려 주시려고 많이 애써 주셨어요. 정말 마지막 날이 되니까 너무 아쉽고 감사한 마음이 더 커져요.
평택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해서 타지에서 온 제가 친정맘으로 산후도우미 예약을 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친정맘 추천해요.
관리자의 댓글


즐겨찾기








상호. (주)친정맘 | 대표. 유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