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도 둘째도 친정맘 이용했어요. 이모님 감사했어요
첫째도 친정맘 산후도우미 이모님이랑 보냈을 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둘째 역시 친정맘 이용했어요.
첫날에 제가 먹고 싶어 했던 불고기를 이모님이 집에서 다 해오셔서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이모님은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무엇보다 아기를 정말 이뻐해 주셨어요.
그래서 맘 놓고 볼일 보러 나갔다 왔어요.그리고 첫째 등원하기 전에 이모님이 오셨는데
첫째 간식도 챙겨주시고 이뻐해 주셔서 첫째가 자기 전에 내일도 이모님 오시냐고 물어봤어요.
그만큼 진짜 믿고 맡기는 친정맘 산후 도우미에요.
셋째는 죽어도 없지만 혹시나 또 낳게 된다면 이모님이랑 또 함께 보내고 싶어요.
이모님 2주 동안 정말 편하게 몸조리했어요.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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